스타워즈 실사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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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 드라마 시리즈[1] Star Wars Live-Action Television Series | |
1. 개요 [편집]
스타워즈 시리즈의 실사 TV 드라마 시리즈. 2019년 11월 12일 디즈니+ 서비스의 공식 런칭과 동시에 첫번째 시리즈인 《더 만달로리안》이 방영되었다. 해당 시리즈는 2020년 10월 30일부터 시즌 2를 방영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오비완 케노비》와 《안도르》의 프로덕션이 진행 중이다.[2]
《라스트 제다이》 이후 팬들의 원성이 자자해진 상태에서 《한 솔로》와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의 연달은 흥행 참패로 실사 영화에 대한 기대가 저조해진 후, 첫 TV 시리즈인 《더 만달로리안》이 대성공을 거두며 현재 분열된 팬덤을 다시 일으켜 세울 새로운 희망으로 떠올랐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 회장 밥 아이거도 투자자 미팅에서 "스타워즈의 미래가 텔레비전에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2020년 12월 10일, 월트 디즈니 컴퍼니 투자자 총회에서 스타워즈 프랜차이즈의 주력으로 발표되며 총 7개의 후속 드라마가 제작 확정되었다. 12월 18일, 《더 만달로리안》 시즌 2가 끝나며 한 개의 스핀오프 드라마가 추가 발표되었다.
《라스트 제다이》 이후 팬들의 원성이 자자해진 상태에서 《한 솔로》와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의 연달은 흥행 참패로 실사 영화에 대한 기대가 저조해진 후, 첫 TV 시리즈인 《더 만달로리안》이 대성공을 거두며 현재 분열된 팬덤을 다시 일으켜 세울 새로운 희망으로 떠올랐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 회장 밥 아이거도 투자자 미팅에서 "스타워즈의 미래가 텔레비전에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2020년 12월 10일, 월트 디즈니 컴퍼니 투자자 총회에서 스타워즈 프랜차이즈의 주력으로 발표되며 총 7개의 후속 드라마가 제작 확정되었다. 12월 18일, 《더 만달로리안》 시즌 2가 끝나며 한 개의 스핀오프 드라마가 추가 발표되었다.
2. 로고 인트로 [편집]
실사 드라마 로고 인트로 |
3. 작품 목록 [편집]
3.1. 더 만달로리안 [편집]
시즌 1 (2019) | 시즌 2 (2020) |
2018년 10월 4일, 《아이언맨》의 감독으로 유명한 존 패브로가 실사 드라마를 제작한다는 소식이 처음 떴다. 그리고 2019년 11월 12일, 디즈니+ 서비스의 공식 런칭을 시작하며 최초로 공개되었다. 평단과 대중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시즌 1을 성공적으로 데뷔하고, 2020년 에미상에 작품상 포함 총 15개 부문 후보에 오르는 쾌거를 이룩했다.
2020년 2월, 월트 디즈니 컴퍼니 회장 밥 아이거가 향후 TV 시리즈의 방향성에 대해서 《더 만달로리안》 시즌 2의 스핀오프작 가능성까지 언급했다.[3] 결국 12월 18일 기점으로 해당 시리즈의 스핀오프 드라마가 3개 확정되며[4] 본작을 통한 스타워즈 유니버스의 확장이 기정사실화 되었다.
2020년 10월 30일부터 12월 18일까지 매주 금요일 시즌 2를 방영했다. 현재 시즌 3 방영일은 2021년 12월 25일로 예정되어 있다.[5]
2020년 2월, 월트 디즈니 컴퍼니 회장 밥 아이거가 향후 TV 시리즈의 방향성에 대해서 《더 만달로리안》 시즌 2의 스핀오프작 가능성까지 언급했다.[3] 결국 12월 18일 기점으로 해당 시리즈의 스핀오프 드라마가 3개 확정되며[4] 본작을 통한 스타워즈 유니버스의 확장이 기정사실화 되었다.
2020년 10월 30일부터 12월 18일까지 매주 금요일 시즌 2를 방영했다. 현재 시즌 3 방영일은 2021년 12월 25일로 예정되어 있다.[5]
3.2. 더 북 오브 보바 펫 [편집]
3.3. 안도르 [편집]
3.4. 오비완 케노비 [편집]
4. 제작 예정 시리즈 [편집]
4.1. 더 애콜라이트 [편집]
4.2. 아소카 [편집]
4.3. 랜도 [편집]
4.4. 레인저스 오브 더 뉴 리퍼블릭 [편집]
5. 역사 [편집]
5.1. 디즈니 인수 이전: 언더월드 시리즈 기획과 무산 [편집]
5.2. 디즈니 인수 후 [편집]
릭 매캘럼이 루카스필름을 떠나면서 실사 드리마 기획이 사실상 무산된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돌았으나, 디즈니가 루카스필름을 인수하면서 지속적인 실사드라마 언급이 있었다. 그러다 디즈니가 스트리밍 플랫폼 디즈니+를 기획하면서 스타워즈 실사 드라마 제작과 관련된 진지한 논의가 급물살을 타게 되었다. 2017년 존 패브로가 캐슬린 케네디에게 《더 만달로리안》의 구상안을 피칭했고 여기에 데이브 필로니를 비롯한 클론전쟁 3D 애니메이션 인력을 투입시키면서 본격적으로 프로젝트가 시작, 2019년 해당 드라마가 성공적으로 데뷔하면서 기타 TV 시리즈 프로젝트에 청신호가 켜졌다.
6. 관련 문서 [편집]
[1] 로고는 프로덕션이 진행 중인 작품에 한하여 기재.[2] 《더 만달로리안》을 제외한 나머지 두 시리즈는 코로나 사태 등으로 인한 차질이 생겨 2021년 봄에 크랭크인한다.[3] 원문: "The priority in the next few years is television, with The Mandalorian Season 2 coming in October and then more coming from The Mandalorian thereafter, including the possibility of infusing it with more characters and the possibility of taking those characters in their own direction in terms of series."#[4] 월트 디즈니 컴퍼니 투자자 총회에서 《아소카》와 《레인저스 오브 더 뉴 리퍼블릭》을, 그리고 본 드라마의 시즌 2 챕터 16 쿠키 영상에서 《더 북 오브 보바 펫》을 스핀오프로 최종 발표했다.[5] 단, 《더 북 오브 보바 펫》의 2021년 12월 방영 직후 연속 방영을 계획 중이라는 소식이 뜨면서, 본 드라마는 2022년 1분기에 방영될 가능성이 생겼다. 현재까지 루카스 필름의 공식적인 방영일 변경 발표는 없다.[6] 2008년부터 제작에 들어간다고 하였으나 당시 미국 드라마 작가 파업으로 인해 미뤄지고, 2009년부터 제작에 돌입한다는 루머가 돌았다. 각본이 다 짜여졌다는 말도 있었고 아직 만들고 있다는 말도 있었으며, 캐스팅이 시작되었다는 루머도 돌다가 쏙 들어가버리고, 촬영 로케이션을 찾으러 돌아다니고 있다는 말이 들리는 등 여러가지 풍문만 범람했다. 그러다가 이후 루카스 감독이 2011년 5월경 G4의 'Attack the Show' 인터뷰에서 제작중이라는 언급을 했고, 50편 분량의 스토리가 씌여졌다는 식의 발언을 하여 다시 관심이 쏠렸다.[7] 조지 루카스 감독이 야심차게 시작해서 SF드라마 전문 제작진을 모조리 쓸어 담고 있다는 둥, 배틀스타 갤럭티카에 감명을 받아서 비슷한 풍으로 만든다는 둥의 루머.[8] 국내에서 이 작품에 대해 다른 신문기사는 이거 하나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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